#ワールドカップ #レジェンド #ソン・フンミン デンマークFCミッティランのチョ・ギュソンが医療事故から復帰し、ゴールの嵐を巻き起こしている。来年のワールドカップに向けてホン・ミョンボホのストライカー争奪戦に火をつけることになる。オ・ヒョンギュ、チュ・ミンギュ、オ・セフンは皆緊張している。

31 Comments

  1. 오현규보다는 조규성이 좀더 기대되긴 한다
    근데 이 골장면만 봤을때는 덴마크리그 수준도 감안해야할듯
    빅리그였으면 저런골 왠간해선 키퍼들이 다 막아냄

  2. 11월은 뽑아볼만 하지 않나 이번에도 부상우려로 안뽑았다 하면 ㄹㅇ 핑계인데 10월은 이해한다 쳐도

  3. 오세훈 제발 제발그만좀….
    그리고 조규성 꼭 몸상태 체크하고 데려오길
    아시안컵때 이미 무릎아작난상태로 들어갔다가 욕은 욕대로먹고 합병증생겨서
    1년재활했다던데 어쩐지 아컵때 저정도로 못하지않았는데 싶더라 애국심도 좋은데 길게좀 보고 갔으면 좋겠음. 진심 학연이 좋은 학교나온애도 아니고 빽도 줄도없이 순수실력으로 저렇게 온선수라 응원하고싶다

  4. 대표팀에 확실한 타게팅 스트라이커가 없는 만큼
    조규성 폼 끌어 올려서 대표팀으로 승선 했으면 좋겠네요
    응원합니다

  5. 그동안 국대에서 싼 똥이 너무 커서 좀 그렇긴한데
    그래도 지금 폼올라왔으면 국대기회 한번은 더줘볼만하다고 생각함

  6. 택배 제대로 날려줄 자원만 충분하면 쓸만한 스트라이커인데 택배원 없으면 진짜 없는거나 마찬가지인 존재라 애매함

  7. 애가 못하는건 아닌데 할줄아는게 딱 정해져있는게 문제 ㅋㅋㅋㅋ 빌드업이나 라인싸움 시키면 바로 버로우탐 ㅋㅋㅋㅋㅋㅋ 전형적인 포쳐스타일인데 명보가쓰면 잘쓰긴하것닼ㅋㅋ

  8. 축구선수의 근본은 대가리에서 나온다
    모두가 대가리를 볶으면서 망조가 깃들었다
    나는 줄곧 조규성이 상주상무때 스타일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런 그의 대가리가 돌아왔다
    그의 전성기는 지금 부터다

  9. (부모님계정) 노팅엄전때 마크하는 상대편 선수가 꽤나 열심히 하던데 (거의 내동댕이 치는것 보고 웃겼슴..) 약간 응용한 듯 보이기도 하네요.. fifa 인터뷰보니까 벤투감독이 상당히 중요한 특징이 있어서 저번 월드컵때 썼다는데 정작 그 특징이 뭔지는 안나와있어서 답답했슴.. 혀내미는거는 조규성선수팀 마스코트인 늑대캐릭터가 혀를 내밀고 있어서 따라하는걸로 이해하는데 맞는지 모르겠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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