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カタールワールドカップ 中にパウロ・ベントージョの監督を務めた #セルジウ・コスタ 監督が #済州SK の監督に就任した。 #ク・ジャチョル #パウロ・ベント

33 Comments

  1. 인터뷰만 봐도 오래오래 함께하고 싶은 감독이다. 이 리그에 너무나 과분한 감독. 더 많은 외국인 감독이 K리그에 참가해 경쟁하길. 결국 국제 경쟁력을 꾸준히 유지하는 방법은 외국인 선수, 감독들과 공정하게 경쟁하는 것뿐. 이 리그가 산업이 되고 싶고 국제무대에 두각을 드러내고 싶다면 그 정답은 전면개방과 공정성 강화뿐. 이 흐름이 더 강화되길

  2. 한국은 선수비 후역습을 하는 팀이 대다수라서 역습에 대비한 퀄리티 있는 스피드, 피지컬 좋은 풀백, 센터백이 한짝이라도 반드시 필요함.

  3. 앞으로 이정효감독이 너무 궁금한건 사실이ㅣ만 코스타 감독도 한국에서 멋지고 행복한 축구하셨으면 합니다

  4. 솔직히 내년 자국 리그랑 발전한 리그를 토대로 내후년 아시아 무대에서의 k리그 영향력이 정말 기대된다

  5. 심판들 잘 좀 해주세요. 포옛 감독님에게 한 것처럼 한국 떠나게 하지 말고. 코스타 감독 응원합니다!🎉

  6. 청주도 외국인 감독 선임했고, 제주도 선임했고, 전북 포옛까지 남아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그점이 조금 아쉬울뿐.
    외국인 감독(사단)이 그래도 K리그 팀 절반은 있어야 하는데
    에혀 심판 ㅅㅂ

  7. 상사가 더 생각하게 만들고 싶다는 직업의식, 전혀 남다르다는 것.. 제주에서 10년 넘도록 이 집단이 거대한 성장을 이루도록 해 주셧으면.. 근데 부인에게 쬐꼼만은 이기시길 요..

  8. 이런거 너무 좋네요. 한국에서 커리어가 있는 외국 코칭스텝들중에 능력 있는 분들 감독 등용문으로 오시는것도 서로 윈윈할수 있는 좋은 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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