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サッカー #ファン・ヒチャン #ソン・フンミン

36 Comments

  1. 분명히 재능이 있는데
    폼좀 올라올만하면 햄스트링..
    경기감각 떨어진채로 복귀해서
    둔한 움직임 보이며 삽질하다가
    그러다가 경기감각좀 찾고
    폼 올라올만하면 또 햄스트링..
    매번 반복되는 패턴

  2. 몸 관리도 열심히 한다는 데 그놈의 몸은 왜 그리 자주 부상이냐.
    뭐 좀 한다 싶으면 부상.
    진짜 아쉬운 선수.

  3. 한 시즌 반짝..관점에 따라 한시즌이라도 잘한게
    어디냐 일수도 있고 잠깐 잘한 선수는 쎄고 쎘다라고 할 수도 있고..

  4. 원래 드리블러가 잔 부상이 많은데, 희찬이 기술이 다 급가속이나 헛다리가 많아서 몸에 무리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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