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오프사이드가 맞음. 중앙선을 넘지 않으면 수비에 아무도 없어도 오프사이드가 아님. 중앙선을 넘었을땐 상대수비에 두명이 있어야 함. 사람들이 흔히 착각하는게 골키퍼를 포함 안시키고 한명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을 함. 오프사이드 반칙을 피하려면 최종 상대수비에 두명이 있거나, 상대측에 두명이 없다면 중앙선 뒤에서 패스를 받아야 함. 이 화면에는 골키퍼가 없으니 수비가 한명만 있는 상황. 심판은 이강인이 중앙선을 넘었을때 패스를 했다는 판단을 한거임.
7 Comments
7호골 왜 취소?
왜?
오프사이드 기준이 골기퍼가 아닌 최종수비수인데 패스 순간에 중앙선을 넘어가 있었다는 판단
왜?
심판 도박했음
한스텝만. 빠르게 패스햇으면 몇발을 끄는거야
결론부터 말하면 오프사이드가 맞음.
중앙선을 넘지 않으면 수비에 아무도 없어도 오프사이드가 아님. 중앙선을 넘었을땐 상대수비에 두명이 있어야 함. 사람들이 흔히 착각하는게 골키퍼를 포함 안시키고 한명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을 함.
오프사이드 반칙을 피하려면 최종 상대수비에 두명이 있거나, 상대측에 두명이 없다면 중앙선 뒤에서 패스를 받아야 함.
이 화면에는 골키퍼가 없으니 수비가 한명만 있는 상황.
심판은 이강인이 중앙선을 넘었을때 패스를 했다는 판단을 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