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 PhoenixRamsey 編集: WhiteNoise Arsenal 0:00 イントロ 0:47 1. スペイン語とイタリア語 2:57 2. ポーランドの双子 5:46 3. エルドラド 8:27 4. リーマンとレノ 10:5 シーマンからラムズデールまで 12:59 Outro Track : Surfing On Waves Music by Seaman to Ramsdale Watch : https://youtu.be/75J0Z0hbQfc Instagram(Catsenal’s Workpieces) https://www.instagram .com/catsenal_official/ #PL #Arsenal #Goalkeepers #GK #Almunia #マノーネ #ファビアンスキー #シュチェスニー #チェフ #オスピナ #マルティネス #エミマルティネス #エミリアーノマルティネス #リーマン #レノ #シーマン #ラムズデー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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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Comments

  1. 후반기에 수비가 정말 불안했고, 수비 불안은 경기 중 선수들 맨탈에 아주 큰 악영향을 주는데, 그 모습 그대로 였어요.
    램스데일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었어요.

  2. 슈제츠니부터 챙겨 본 팬이라서 그런지
    체흐 이후부턴 키퍼들에게 희망을 더 바라는 시절이 많았네요
    다른 팀, 리그에서 잘하는 모습 보면 이번 시즌처럼 잘 풀리는 시절에 있었음 어땠을까 하며 아쉬운 느낌이 들곤 하네요

  3. 시먼, 레먼때 이후로는 다들 헤메고 오스피나, 체흐까지 쭉 키퍼 역사가 괜찮아졌다고 봅니다

  4. 골키퍼란 포지션자체가 보면 볼수록 힘들고 안쓰러운포지션같네요
    부디 다음시즌부터는 컵대회에서 오래살아서 후보 키퍼들도 경기뛰는날이 많았으면 합니다

  5. 알무니아-파방스키-재춘이 쓰리부상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서드키퍼를 그렇게 볼 거라곤 상상도 못함; 참 다양한 국가의 키퍼들이 골문을 지켰는데 아이러니하게도 돌고돌아 잉글 키퍼가 결국 주전을 먹고 있네요. 레노 보고 이거이거 독일 허어 레만 생각나네 했는디ㅋㅋㅋ

  6. 레노가 발밑이 안 좋다는 오해가 많은데, 발밑은 좋은 편이고, 공중볼이 불안한 편이었죠.

  7. 램스데일 파티는 사카 외데고르 만큼 중요한 선수라고 생각함..
    우승하려면 진첸코 제주스로는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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