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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Comments

  1. 마지막 'ㄴㅅㄴㅅ(나의 사랑 나의 수원)' 세리머니까지 완벽! 💙🤍❤️ 성공한 수원 서포터의 결정체. ^^

  2. 한국유소년선수들.
    아주 어릴때부터 상체패인팅이나 몸의 방향전환등이 몸에 체화돼있어야..
    몸이불은 성인레벤에가서도 그게 온전히 발휘됨.
    이강인이 대표적.
    다른선수들 그리되는선수들많지않음.

  3. 저 각없는 상황에서는 골키퍼 알을 까던지 머리 위로 후리던지 두 가지 밖에 없는데 후자를 택해 골을 넣는 신인이라니

  4. 볼 받기 전 도리도리로 주변 상황 파악
    돌파후 슛 패스 판단
    사각지역으로 이어지는 정확한 슛
    그리고 무엇보다
    1위 팀을 상대로 데뷔골을 넣었음에도
    전혀 흥분하지 않고
    침착하게 서포터를 향해
    절제하는 세레모니

    한 선수의 성장하는 첫 모습을
    볼 수 있는 장면

  5. 수원은 유스시스템이 확실히 좋은지 2 ,3년에 한번씩 대형새싹이 나오네

  6. 제가 kbo 팬인데 오늘부터 k리그도 관심있게 봐야겠군요 가장 좋아했던 야구선수와 동명이인의 선수라 관심이 갑니다😁 아직 응원팀이 없는데 김주찬선수 따라 수원삼성으로 갑니다!

  7. 수비가 좀 아쉽네요.. 당연아웃쪽은내줘도. 인사이드를 방어해줬어야했는데..이상황만
    보면아쉽지만..여러상황들이있었겠쥬(?)

  8. 저 어설픈 페인팅에 저렇게 완벽하게 제껴지는 것도 신기하지만 그 뒤로 설렁설렁 뛰는둥 마는둥 따라가는게 정말 대단하다. K리그 수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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