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もちろん、まだ監督赴任初期であくまで評価戦であり、結局実戦舞台であるアジアカップ、さらにはワールドカップ予選~本選が「最終目標」だから長く見なければならない必要はあるが…うー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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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1. 그냥 한국사람들의 가장 나쁜 DNA 요소중 하나임.
    좋은 사람을 못 알아보고, 떠난 지 한참 지난 뒤에야 후회함. 문제는 이런 짓거리를 또 반복함.
    일본은 모리야스 감독에 대한 이런 저런 이야기, 심지어 국대 중심 선수 일부가 대놓고 감독 스타일에 대해 직설적으로 비판을 해도 월드컵 16강이라는 뚜렷한 성과를 바탕으로 연임을 결정했고, 다들 아는 바와 같이 이제는 월드컵 16강 레벨에 걸맞는 실력과 안정된 전력을 보여주고 있음. 연속성을 가져간다는 뜻임.
    일본축구협회가 매년 기술위원회를 중심으로 세계축구계 흐름을 종합적으로 분석 및 평가하는 자리를 가지는 것은 매우 유명한 이야기.
    도대체 이 나라는 언제쯤 장기적인 관점에서 프로젝트를 길게 이어갈 수 있을지..

  2. 아무리 벤투보다 전술적인 애기가 많이 없다해도 옥의티 오지네 ㅋㅋ
    그전에 이미 변형3백으로 전방압박하면서 탈취하고 거기서 직선적으로 모험적인 공격축구하겠다는데 그건 전술이 아닌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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