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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Comments

  1. 카니자는 선수생활 말년에 2002 월드컵 아르헨티나 국대로 선발되었는데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스웨덴전에서 벤치 대기중 심판에게 욕설하는 바람에 레드카드 받았고 이는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벤치 대기선수가 레드카드 받은 사례로 기록되었다고 합니다.

  2. 플라잉 더치맨 오베르마스와 필드를 가르는 바람의 아들 카니자
    그들이 공을잡고 드리블을 시작해 폭발적인 속도로 상대를 제압해 옆엔 아무도 없어 마치 메가패스

  3. 10초 23은 솔직히 구라겠죠
    우리나라 100미터 육상 신기록이 10초07 인데
    공을 드리블하며 뛰는 축구선수가 말이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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