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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Comments

  1. 사르야 팬티 다 봤다 옷은 단정히 입으라고 희야가 안 갈카주더나 못때꾸로 오데서 바지를 벗고 다니노 땍 혼나

  2. 흥민이 형이 근심걱정이 많은 것 같다
    앞으로도 그럴 것 같고..
    트로피만 한 두개 올렸어도 괜찮앗을텐데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닠ㅋㅋㅋㅋ 진짜 벗기기 직전이잖아 ㅋㅋㅋㅋㅋㅋ 에메르송도 그렇고.. 이젠 그냥 웃김
    ㅋㅋㅋㅋ자세히 보니 팬티를 뭐 거의 날개뼈까지 올려버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범생 캐릭터 벤데이비스.
    아무래도 사르는 손흥민처럼 속옷 모델하고 싶은가보다.
    자꾸 속옷 보이고 싶어 안달하는거 보면 아직 아기구나 싶다.ㅋㅋ

  5. 우리 쏘니의 얼굴이 어두워서 가슴이 아프네요.
    국대에서의 나쁜 일 다 잊고 하루바삐 회복하기를 바랍니다!
    손가락 통증도 심할텐데 정말 속이 상합니다.

  6. ㅋㅋ 바지 기껏 올려 놨더니 다시 반쯤 내리네.. 그거 보고 데이비스가 절래절래..
    극과극인데 성격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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