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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Comments

  1. 키퍼와 수비수가 발로 차주면 손으로 잡고 공격수들 빠지면 또 그러고
    이런걸 십분넘게 본다면 이런 룰의 필요성을 알게 되는거

  2. 이 상황만 좀 구체적으로 적으면, 상대팀의 터치 후 공을 손으로 잡으면 파울은 아닙니다. 골키퍼와 동일 팀의 터치후 키퍼에게 향할경우 손으로 볼을 잡을수 없고, 그 외의 가슴트래핑, 등의 일반 수비수처럼 공을 터치하거나 발로 패스 보내는건 가능함.

  3. 축구는 백패스하면서 볼 돌리는거 금지 룰이 있음. 그래서 같은 편이 발로 패스해준 공은 골키퍼가 손으로 잡을 수 없는 규정이 생김. 근데 수비수 헤딩으로 준건 잡을 수 있음. 근데 자꾸 일부러 공 살짝 띄워서 머리로 골키퍼한테 패스해주는 놈들이 나오는 거임. 그래서 그것도 규칙으로 정함. 의도적인 속임수. 자연스럽게 헤딩으로 줘야하는 상황이면 상관 없는데, 억지로 헤딩해서 골키퍼가 손으로 잡을 수 있는 패스를 준 것. 규칙 위반

  4. 경고성 반칙! 골키퍼가 볼을 터치했는지 아닌지 상관없이 선수가 규칙을 역이용하여 머리, 가슴, 무릅 등으로 골키퍼에게 패스하고자 의도적으로 속임수를 쓴 경우

    간접프리킥! 의도적인 속임수를 써서 패스된 볼을 다시 골키퍼에게 머리, 가슴, 무릎 등으로 연결하여 골키퍼가 직접 손으로 볼을 터치하는 것을 금지하는 경기규칙을 피하려고 할 경우

  5. 이미 자기 소유권인 공을
    의도적으로 헤딩패스한게 문제 아닌가요?
    저게 뜬공이고 원터치 헤딩이었으면 문제 없을거 같은데요
    대부분 골키퍼에게 캐치하라고 패스할때는 워터치 헤딩이나 가슴트래핑으로 하잖아요

  6. 같은팀이 주는 공을 잡으면 핸드볼이지만 머리 또는 가슴으로 트래핑 같은걸 하면 해드볼이 아니지만 의도적으로 저렇게 하는것은 반칙입니다. 그리하여 옐로카드를 준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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