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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벤투와 축협은 대한민국 국민 면전에 침을 뱉으며 조롱 중…
    타지 스페인 라리가에서 힘든 여건을 이겨내고 견뎌내며 올시즌 아기레 감독의 중용 아래서 엄청난 활약을 보이고 있는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짊어지고 가야 할 이강인 선수를 왜? 또? 국대에서 그것도 무능한 외국인 감독이 감독이라는 직책의 권력을 남용해 대한민국 사람인 이강인에게 스페인에서 격었던 시련을 주고 있나?
    왜? 외국인이? 대한민국 땅에서 대한민국 스포츠의 미래를 망가트리려 하는가?
    스포츠 경기는 단순히 스포츠 경기가 아니라 한 나라 국민의 자존감을 높이는 기능도 있다.
    벤투는 4년동안 한국 축구 발전에 기여 한게 아무것도 없으며 오히려 한국 축구 미래를 짊어질 선수를 기용 안하며 대한민국 국민을 면전에 침을 뱉으며 보란듯이 조롱 하며 한국 축구의 미래를 짓밟고 있다. 당장 위약금 주고 벤투 경질 원함.

  2. 내 나이 27세
    권씨, 나씨가 우리나라 국가대표인 거
    엊그제 언저리에 있었던 평가전 경기전 때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뭐 저리 욕을 먹어도 배부르지도 않나
    그렇게 많이 온갖 욕이란 역은 먹어댈까 내심 궁금했다.
    오늘 친구랑 치맥하면서 처음으로 올해 유튜브에 업로드된 하이라이트가 아닌 TV로 경기를 시청했다.
    그렇게 욕먹던 권씨가 카메라에 원샷으로 잡히더라
    그 뒤엔 경기장에 있기는 한 건지 전혀 잡히질 않았다. 그 와중에 후반에 나씨가 교체투입 되었던 것 같다. 나씨는 정말 생전 처음 봤다.
    하지만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 모습이었다.
    교체될 때 줌인 돼서 얼굴본 것 빼고는
    도통 어디에 있는 것인지 보이지가 않았고,
    저기 열심히 공간을 창출해내고 누가봐도 위치를 잡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완장을 찬 손 씨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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