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ミュンヘン #ブンデスリーガ #キム・ミンジェ ドイツ 6年目アジアゲーム得点王を占めたチョン・ウヨン バイエルン・ミュンヘンでデビュー後、フライブルク、シュトゥットガルトで活躍を続け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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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Comments

  1. 24살 나이에 분데스서 저정도로 하고있으면 잘하고 있는거지;; 방구석 존문가 새키들이 벌레마냥 댓글달긴..에휴

  2. 조금 다른얘기지만
    정우영 뮌헨 데뷔전때만해도 뮌헨 두글자에 설레였는데…지금 뮌헨 주전센터백이 한국인이넹…..

  3. 아시안게임 정우영 없었으면 금 없었다
    일반 성인 국대 클라스는 확실히 다르다고 느낌
    그렇다고 다른 선수들이 못했다는게 아니라
    정우영하고 확실히 급차이 있더라

  4. 얘는 잘하긴 하는데 공격순데 특징이 없어 뒤를 기가 막히게 파서 골을 많이 박는다던가 사이드에서 아이솔이 기가 막힌다던가 걍 무난무난

  5. 손흥민을 공격수로 세우니 골폭풍 일으켰듯이
    정우영도 공격수로 쓴다면 골 많이 넣을 듯.
    지금 체력이 좋아 수비쪽으로 많이 주문을 한다고 하니 아쉬운 부분임.

  6. 아쉽지 또 다른 대박인줄 알았는데 아직은 중박이라…대기만성형으로 더 대박나길

  7. 좀 더 공격적으로 플레이 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 공간만 좀 더 잘 찾아먹을수있으면 크게 성공 할 것 같음

  8. 월드컵에선 경험 적고 미숙해서 그닥이었지만
    아겜에서 보니까 골결 살아 있음
    잘만 커주면 차세대 손흥민 쌉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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