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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Comments

  1. 걸레 수비라는 어감이 좀 이상하긴 하지만
    축구팬들 모두가 본인이 응원하는 팀에 가장 바라고 원하는 모습이 저 걸레수비임 공이 골문을 넘어서기 전까진 죽어도 막는다는 생각으로 달려드는거 보면 진짜 팬들은 흥분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음 그리고 걸레수비만큼 당시 테리 카르발류를 정확하게 설명할 단어도 없음 진짜 걸레마냥 온몸 다 쓸리면서 태클하고 태클 실패해도 땅바닥 굴러다니면서 상대 슈팅할때 공 앞에다가 대가리 디밀어서 공빼는게 진짜 걸레수비 그 자체임ㅋㅋㅋㅋㅋㅋ

  2. 보엘리가 그냥 병신임 야구처럼 풀이 좁은것도 아닌데 죄다 6,7년같은 장기계약을 맺고있음 악성매물 곧 쏟아져나온다 사우디빼고 사줄팀이 있을까?

  3. 로만 없는게 제일 크다. 보엘리 처음에 와서 MLB처럼 트레이드 뜨는거 보고 느낌이 싸하더니만, 무슨 MLB팀 유망주 FA전에 잡듯이 8년 계약을 하질않나 팀리더는 없는데 유망주 – 기대주 긁어모아서 팀 분위기 십창 거기에 구단 스태프 임원까지 싹 바뀌니 잘 될리가ㅋㅋ

  4. 각 라인마다 월클급 기량 선수들이 뼈대로 잘버텨줬는데 요즘은 믿을 선수가 너무 적고 선수단 구성도 너무 중구난방임ㅋㅋ 잘하는 선수들은 부상당하고… 키퍼로 체흐가 항상 든든하게 있어주고 수비라인에 테리 콜 아스피같이 수비 잘하는 선수들 있으니 단단했는데 어느새 매순간 실점이 익숙해짐ㅋㅋ 공격은 드록바 아자르 코스타같이 결과로 증명해주고 미드에도 마케렐레 램파드 에시앙 캉테 파뿌리가 중원에서 잘 버텨주고 뿌려줬는데…

  5. 옛날 첼시:야 우리 유럽 챔피언이야 뭐야
    요즘 첼시:우리 우승 금방하겠다 ㅋㅋㅋ
    요즘 첼시를 보는 첼시팬들:야 그럴 시간에 연습이나 해

  6. 다큐 속에서 인터뷰했던 선수와 스태프들이 더 이상 첼시에 없다는 걸 알았을때

    지금 첼시는 3년전과 다르다 라는 말을 깨달았습니다.

    함께 기쁨을 나누었던 사람들이 곁을 떠나고 눈 깜짝한 사이에 변해버린 팀은 왠지 모를 이질감을 느끼게했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선수들이 보여주는 헌신과 애정은 계속해서 첼시를 응원할 수 있게만들었습니다.

    전 첼시가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그전까지 함께 응원해요!

    Blue Till I Die

  7. 첼렘덩크의 조건
    공격:드록바급
    미드:램파드급
    수비:존 테리급
    키퍼:체흐급

    각 포지션별로 대장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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