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ジェンドマッチ#ワールドカップ#レジェンドファン・ウィジョ、ソン・フンミン、クォン・チャンフン、キム・ジンスが攻撃で活躍した大韓民国ジョージアを相手に先駆けますが、守備失策で2:2引き分けに終わります。コン・ユンゴールキーパーが良い活躍を繰り広げたがパク・ジス – キム・ミンジェ – クォン・ギョンウォンスリーバックを実験するため守備エンホールが見え、デビュー戦を繰り広げたイ・ガンインが良い活躍を見せましたね。

Share.

41 Comments

  1. 저때 황의조 첫번째골이랑 조지아 두번째골 씹옵사였음, VAR 없다해도 심판들 너무 못본 경기

  2. 이강인의 성인국대 데뷔전은 2019년 10월에 있었던 스리랑카와의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2차전 홈경기였죠

  3. 유럽 좁밥 조지아에게 2:2면 말다했지 체력이 딸리니까 기술 정확성 떨어지고 수비조직도 엉망

  4. 그 허정무 감독님 사운드좀 넣어주고 합의조 삽입완료 이런 드립도 좀 더 넣어주고 좀 마 똑바로 해라 마

  5. 존나 어렵게 넣고 뒷문은 허벌 하게 내주네.ㅎ
    어렸을때부터 전문 수비수 안키우면 계속 반복된다. 다행인점은 김민재 라는 걸출한 수비수가 나오고 부터는 수비수 하겠다는 어린친구들이 생겨났다는거다.
    기존에는 공격수에서 밀리고 밀려서 어쩔수 없이 수비수까지 내려오게 되는 시스템이라 공못차는 애들이 수비 포지션에 있게 되다보니 우리나라 축구가 공격은 곧잘 해도 수비는 엉망인거지.

  6. 공격시 쓰잘데기없이 패스하지 말라고 ㅊㅚ대한 패스는 한번으로 슛까지 하라니까 패스 많이 해봤자 빼앗길 확률만 올라간다고 아주 고질병이야 고질병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