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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1. 요리스가 의도한 바는 가장 열심히 뛰는 손흥민을 깜으로써 나머지 선수들이 양심의 가책을 느끼게 하는 것이었던것같다. 물론 아시아 정서상에는 맞지않는 경우인것같지만
    무리뉴 감독도 저런 방법을 자주 써서 명장이 된거 보면 꼭 정답이 있는건 아닌것같다.

  2. 손흥민이 왜 착하기만 한 선수로 알려진거지?
    경기 보면 한성깔 하고 동료들이 못했다고 화내는데 이미지 관리를 잘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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