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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Comments

  1. 나는 쏘니가 안늙었으면 좋겠다~ 60살이 다된 나에게 누가 감히 새벽에 자발적으로 일어나게 해서 목소리 터지게 응원하게 할까~박지성 이후로~요즘은 너무 행복합니다 ~파이팅 태극전사들~~♡😊😊😊

  2. 사르 진짜 웃는 거 너무 귀여움ㅠㅠㅠㅠㅠ우리팀에도 지금은 천안시티로 이적한 툰가라가 꼭 사르 웃는게 닮았음 사르 툰가라 둘 다 축구만 아는 완전 순둥이들 사르 가족들도 귀엽다ㅠㅠ행축길만 걸어라 사르야

  3. 요리스 주장 시절에는 선수단이 강단있고 드센 느낌이였는데 쏘니 주장되고나서는 진짜 몽글몽글해진거 같음 팀 선수단 분위기가

  4. 정말 친해서 멋진 경기력을 안 보여주니까. 화 내는 거죠. 경기 끝나면 다음에 멋진 경기력 보여줘봐. 하고 토닥토닥

  5. 저 얼마나 보기좋아.
    피부색이 어떻건 서로 안아주고 격려하고
    축하해주고 한 가족 처럼 지내는 저모습
    진정한 인간애 진정한 스포츠맨 이지
    우리 쏘니는 부족한게
    매력 감출 그릇이 없단거지 아주 철철 넘쳐요
    😊😊😊

  6. 흥민이는어릴때자기가당했던 인종.언어로등등으로당해봤고(삐틀어질수있는데도.아버지잡아주기도했고흥민이도대단…)난독일은과거에한짓을오픈하고사과하고그래서괜찮은지알았는데더심했더만ㅡㅡ

  7. 이런 모습좋타! 시합땐 엄격할땐! 엄격하고! 시합끝나면 좋은형과 동생
    또는 동료로 편하게 하는모습! 좋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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