腎のために家畜の共同術を暴露したピエトロ代表は、KBSにインタビューしました。レナーはまた、韓国フットボール協会の非管理者に怒っていました。彼はまた、グラハム・ポッターの挑戦者でさえ韓国代表チームでプレーしたかったので、ピエトロはコストを支払うことなくサッカー協会を支援すると述べたが、家畜は給与が100億を超える勝ち、ピエトロはすでにポーターとの話であると心配していなかったと述べた。また、海外のサッカーの世界では、韓国と現在国際的な恥ずかしさである家畜協同組合が消滅するはずだと思うなら、購読し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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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Comments

  1. 오히려
    외국 감독은
    돈에 연연하지않고
    명예를 높이고자 했는데
    이자들은
    재물에 눈먼 쌩×가 되었으니ᆢ
    ㅉㅉ

  2. 축구는 일본에게 지기 싫다. 일본보다 5년 10년 후퇴했다. 정몽규 홍명보 이임생 김판곤 같은 꼴통들이 자리에 있어서였다 이제
    혁명 개혁이 필요하다 싹 다 바뀌어야 ~

  3. 축구협회 전원 사퇴시키고 문체부가 권한을 일시적으로 가지고 있다고 축협 재조직 후 권한을 돌려줍시다.

  4. 어쩌면 포터도 정말 궁합이 좋았을 수 있다
    브라이턴 시절에 센세이션으로 능력은 증명했고 첼시에서 실패로 하향인 상태니까
    우리나라 와서 반등하려는 동기도 충분하고

  5. 제발 비리로 점철된 사람들을 대표에서 좀 끌어내리자…. 경기장으로 몇백억 벌어도 잔디한번 바꿔줄 돈 없이 뒷돈 챙기는 장부부터 펼쳐라

  6. 현 축구협회에 가입된 모든 축구클럽이나 회원이 모두 탈퇴하고 새로운 축구협회를 창설해서 그쪽으로 가입해야 한다.

  7. 진짜 선진국에 안맞는 수준떨어지는 스포츠행정 이제는 선진스포츠제도를 만들어서 다뜯어고칠때 입니다 월드컵가는것보다 썩은곳을 도려내고 새로운 스포츠행정제도를 만들어서 운영하게 짜는게 더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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