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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벤버지 4년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ㅠㅠ 비록 16강에서 패했지만 여기까지 오는 과정 하나하나가 감동이었습니다🙏 덕분에 한 명의 축구팬으로써 너무 행복했습니다.당신의 앞날에 행운이 가득하길 바랄게요👏 땡큐 벤투! 그리고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정말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2. 베트남 국대 감독 되고 1년도 안되서 베트남을 스즈키컵 우승과 동남아시안컵 우승시킨 박항서 감독을 한국 국대 감독으로 모셔와야한다

  3. 2002년 8살때 4강전 그리고 3-4위 결정전 이후에 히딩크 떠나는 느낌이랑 비슷하네요…맨날 뻥축구,롱볼, 투지,정신력으로만 하던 한국축구에서 어? 여태 보던 한국축구랑 다른데 근데 뭔가 먹혀든다 라는게 보인 외국인 감독이였고 결과도 낸 감독이니깐요. 공허한 느낌이드네요 8살때 느낀 감정이랑 다르지않아 슬픕니다. ㅠ.ㅠ

  4. 10억 달러가 넘는 브라질 대표팀. 한국과 브라질의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5. 벤버지 4년 동안진짜 감사했어요!
    선수분들 16강 까지 찐짜 수고 많으셨어요 미안해 하지마세요!행복했어요!

  6. 벤투 덕분에 조직력은 충분하고 각자 개인기량 살려서 다시 좋은 감독님 만났으면 좋겠다. 조직력으로만 승부하기엔 이강인 백승호 등 좋은 인재가 많다 브라질전 보고나니 오직 조직력만을 위해 특정 선수들만 고집하는 방식은 한계가 분명한 듯 하다

  7. 4대1의결과..오늘벤투는실수햇다. 브라질이잘하는건공격인데 한국이 브라질이잘하는걸못하게하여 역습을노리는축구를햇어야했는데. 만약초반에한국팀선수들대부분을초반부터내려서 수비를아주잘하면서 역습을노리는축구를했다면승산이있었던아쉬운경기였다. 오늘벤투의판단은실수였지만 브라질처럼아주강팀에게는빌드업패싱축구하다가공뺏기면망함

  8. 벤버지 4년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비록 16강이지만 여기까지 오는 과정도 하나하나가 감동이었습니다 벤투감독님의 앞날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빌게요 벤투감독님 고맙습니다😭😭

  9. 벤투감독도 한국 축구계에 뭔가를 남겼지만 다시 한번 국내파건 외국인이건 히딩크 같이 축구계를 넘어 한국 전체 체육계에 큰 영향을 준 사람이 오기를 기다리면서. 벤투 감독님 수고 하셨습니다

  10. 우리나라 감독 코칭스태프 선수들 너무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우리나라 대표로 선수들이라는게 너무너무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11. ❤벤버지❤ 너무 감사하고 고생많으셨습니다😢 많이 그리울거 같아요, 항상 건강하십시오, 다시한번 고맙다는 말씀 드립니다❤

  12. nós sentiremos sua falta Obrigado por trabalhar duro pela República da Coreia por um longo período de 4 anos e 4 meses. Voce trabalhou muito. Quando soube no noticiário que você não estava renovando meu contrato, fiquei comovido. Você fez o seu melhor. Não se desculpe. Você deve ter sofrido muito durante esse período, mas, por favor, descanse bem e tenha saúde.
    우리는 당신이 그리울 것입니다. 4년 4개월 이라는 긴시간 동안 대한민국을 위해 애쓰신것에 감사를 표합니다. 감사했습니다.
    당신이 감독에 재계약을 하지 않는다는 소식을 뉴스로 들었을때 울컥 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최선을 다했다는것을 모두가 잘 압니다. 그러니까 푹 쉬시고 건강하세요

  13. 한국 축구는 현재 기로에 놓여있습니다.
    벤투 감독의 4년간의 여정을 마치고 새로운 감독
    선임을 앞두고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다음 아시안컵 혹은 월드컵 감독을 뽑는 자리가 아니라 벤투의 유산인 빌드업이 계속 이어지는지 여부가 달린 매우 중요한 결정입니다.
    현재 U23대표팀은 황선홍 감독이 이끌고있는데
    공수 전환이 빠른 축구를 하겠다고 취임사에서
    밝혔습니다. 그러나 말이좋아서 공수전환이
    빠른 축구이지 그냥 소위 말하는 "뻥축구" 입니다.
    수비에서 공격수까지 미드필드를 거치지않고
    뻥 차는게 공수전환이 빠르다고 생각하는것같습니다. 결과가 좋으면 모르겠지만 엉망진창입니다.
    실제로 AFC U23아시안컵에서 8강에서 한국은
    일본에게 미드필드를 완전히 장악당하고 유린당한채 3:0으로 참패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홈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평가전에서도 공격수 미드필드 수비수 간격이 너무 멀어서 패스미스가 엄청 많이 발생했고 경기내용도 밀렸습니다. 시종일관 뻥축구를 했구요.
    일본의 경우 지난 20년간 국가대표팀과 연령별 대표팀의 축구 철학을 공유하여 철저히 패스를 통한 빌드업으로 미드필드를 거쳐가는 축구를 완성시켰습니다. 그런데 한국은 황선홍감독과 현재 벤투호의 축구 철학이 맞지가 않습니다. 제일 큰 문제는 축구 협회 자체가 이런 큰 그림없이 인맥으로 황선홍을 선임한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더 큰 문제는 국가대표팀 선임 조차 황선홍 선임하듯이 인맥으로 선임하여 힘들게 만들어놓은 벤투감독의 유산인 빌드업이 황선홍호의 뻥축구처럼 다시 제자리로 돌아갈까봐 너무나도 염려스럽습니다. 
    얼마전 김병지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이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하여 다음 월드컵부터는 48개국이 나오게되어 굳이 비싼 돈주고 외국인 감독 선임할 필요있느냐는 발언을 했습니다. 16강 들어간것만으로도 160억을 받습니다. 축구협회 1년 예산이 1000억이에요 그 돈 다 어디다가 쓰는겁니까? 벤투 감독정도 1년 50억정도 쓰는게 어렵나요? 2+2년으로 국내파 인맥, 정치 잘하고 말 잘들으면 2년 연장하는 조건을 달았습니다. 일본은 독일의 뢰브감독이 물망에 오르는등 월드컵 8강, 4강을 목표를 하는데 한국은 월드컵 48강이 목표인가요? 
    김판곤 물러난후 이용수가 들어오면서 기술위원이라는 명분으로 이용수 라인이 국가 대표 선수 명단에 개입을 하고있습니다. 우리나라가 히딩크 이전에 적폐였던 인맥축구를 밴투가 뚝심으로 밀어부쳤는데 다시 하게 생겼습니다. 
    아직은 국내파 감독은 시기 상조입니다. 손흥민 조차 벤투의 선진 훈련 프로그램에 만족했습니다. 오죽하면 k리그 선수들고 국가대표 훈련 다녀오면 기량이 늘어서 올까요? 한국은 무조건 외국인 감독 4년 보장으로 장기적으로 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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