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ワールドカップ #チョ・ヒョヌ #キム・スンギュ 2026年北中米ワールドカップ相手のシューティングがゴールの隅に向かって飛ぶ瞬間 大韓民国の4年がボールと共に飛んでいきます。そしてその瞬間に体を投げる一人。その一人は誰になるべきですか?今日は大韓民国ナンバーワンのゴールキーパーチョ・ヒョヌとキム・スンギュを話します。主戦競争についての話を超えて、この選択は最終的に大韓民国がどのようなサッカーをするのかについての話です。 00:00 韓国はどんなサッカーをするか 00:45 華やかさと安定感 01:28 ワールドカップが求めるゴールキーパーの条件 03:32 批判の視線 04:23 2026 北中米ワールドカップ主戦 ゴールキーパーは? #ホン・ミョンボ#韓国サッカー#Kリーグ#サッカー分析#誰が#隠しトラック

15 Comments

  1. 난 조현우 빌드업은 김민재나 황인범 이재성등으로도 충분함 김승규도 잘하긴 하지만 선방은 진짜 조현우가 세계적 수준이라 봐도 무방함

  2. 사람들이 착각하는 거, "김승규는 빌드업의 강점이 있다."를 마치 선방 능력은 없다고 생각함. 김승규는 선방능력과 반사신경으로 먼저 떴어요. 빌드업의 능력을 나중에 사람들이 알게 된거. 정확히 말하자면 선방능력이 좋은데, 빌드업은 더 좋아요. 빌드업 만큼은 국내 골키퍼중 독보적.

    그리고 빌드업의 시작은 골키퍼입니다. 첫단추를 잘못 끼웠지만 두번째부터 잘 끼우겠습니다? 어제 토트넘 경기 보세요. 골키퍼의 빌드업 실수로 경기 망칩니다. 그래서 전술적인 감독은 김승규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빌드업 축구를 하는 J리그에서 뛴 김승규입니다. 그가 해외 진출이 많았던 이유이기도 하죠.

  3. 반사신경은 둘다 비슷함 어짜피 먹힐만한건 다 먹힘 k리그본사람은 알겠지만 발밑은 조현우가 너무 세모발임
    조현우가 큰경기 임팩트가 강했던건 사실이지만 김승규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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