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回目のワールドカップを控えたキム・スンギュ選手が初大会のようにときめく心で最高の成績を誓いました。最近、得女のニュースを伝えたキム・スンギュは家族に良い贈り物を抱きしめると、今大会に臨む覚悟を明らかにしました。 🥇スポーツとは何ですか? ▶スポーツマグSPORTSMUG #スポーツマグ #サッカー #ワールドカップ #キム・スンギュ #チョ・ヒョヌ #ゴールキーパー #主戦 #競争 #北中米 #守門長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無断転載、再配布及びAI学習の利用禁止
7 Comments
아😮ㆍ
걍 닥 김승규지 조현우는 3번 키퍼가 답임
저것들이 월드컵이 눈에 들어올리 없지
대충해서 포상금이나 타 먹으려는 음모
아직도 조현우 쓰라고 떼쓰는 애들은 지금 조현우가 k리그에서 송범근은 커녕 다른 키퍼들보다도 훨씬 선방률마저 떨어지는 키퍼라는 사실은 좀 참고하고 떼쓰자 지금 상황이면 당연 김승규 주전에 세컨도 조현우가 아니라 송범근이다.
조현우는 올시즌 폼 떡락해서 김승규 송범근이 주전경쟁 하는게 맞을듯
조현우 고집하는 놈들아 최근 리그에서 폼 보고 말해
축알못 찌랭이들이 입 뚫렸다고 조잘거리지말고ㅋㅋㅋ
체코 조현우 멕시코 김승규 남아공 송범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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