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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Comments

  1. 남아공전을 보고
    옛날 월드컵때 장현수라는 선수가 있었다. 수비시 만세를 불러서 페널티킥을 주었다. 모든 욕을 받아 먹었다. 우리팀 선수들을 보니 장현수가 되기 싫은게 제1의 목표였다. 돌파를 위한 킬패스나 드리블 보다 안전한플레이 욕 안먹는 플레이만 추구한것 같다. 킬패스 시도하다 걸려서 카운트어택을 당해 실점해도 좋고 킬크로스를 넣기위해 돌파를하다 실점을 해도 좋다. 무의미한 볼점유율보다 정상적인 공격을 하는 대표팀을 보고 싶다. 사람을 여럿 죽여봐야 명의가 될 수 있다

  2. 전술 뻥 축구
    홍명보 파묘 영상 보면 뛰지 마라잖아
    기다리라 잖아 ㅋ
    기다리지 않고 유기적으로 공받으로 가면
    선발 출장 아니
    게임 자체를 못 뛰게 하니
    선수들이 뛰겠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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