最も破壊的な考え方を持つ 2 人のフライ級選手が 2 ラウンドの戦争で対決します! 元WBAチャンピオンのキムは、デビュー時に一度だけ停止されていました。 彼にとって残念なことに、フライ級の歴史の中で最も難しいシングル ショット パンチャーの 1 つに対して、彼のバズソー アプローチは悪い考えであることがわかりました。 珍しい映像については、ragingbull_22@hotmail.com までお問い合わせ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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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Comments

  1. ¡Increíble un japones abandonar la lucha dando la espalda al rival!Parecía que iba bien…¡no todo lo que brilla es oro!.PorteñoBaires

  2. 캐스터–피하는 걸 때렸는데요 이 경우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답–피하는 걸 때리는 게 권투지요.

  3. 참 안타까운 경기였습니다. 당시에 일방적으로 시합이 갑자기 두 달 정도 연기되는 바람에, 김태식 선수가 몸관리에 실패한 것이 큰 영향을 미쳤지요. 원래 일정에 맞추어 몸을 만들어 놓은 상태에서 갑자기 두 달 미뤄지는 바람에 몸 상태가 아주 좋지 않았습니다. 아주 애매한 기간이라, 체중 감량 등 맞추어 놓은 상태를 그대로 두 달을 더 끌고가야 했으니 말입니다. 당시에 링에 올라올 때 표정이 너무 좋지 않아 우려가 컸는데, 우려가 현실이 되어 버렸지요. 그리고 최근에 김태식 선수에 대한 리뷰가 올라온 영상을 찾아 보시면, 왜 김태식 선수가 훅을 주 무기로 할 수 밖에 없었는지 자세히 설명된 것이 있습니다. 저도 그걸 보고서야 알았지만, 당시 시합 후에 스트레이트를 무기로 하는 아벨라에게 작전도 없이 훅으로만 경기를 해셔 졌다는 둥, 안그래도 힘든 김태식 선수를 까는 기사가 많았습니다. 이후 1982년, 로베르토 라미네스와 논타이틀전, 그의 마지막 시합에서 뇌에 큰 손상을 입고 은퇴하였지요. 병원에서 수술받고 퇴원 당시 병원 입구(?)에서 였는지 김태식 선수 인터뷰 장면이 기억납니다. 머리를 온통 하얀 붕대로 친친 감고, 기자의 질문에 혀가 꼬이는 어눌한 발음으로 (뇌 수술의 후유증) 힘들게 대답하던 모습이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4. 해병 특수수색대 출신 위대한 김태식 선수. 한국에 소나기펀치라는 말을 만들게 한 장본인 1979년인가 겨울에 루이스 이바라를 불러서
    세계매치할 떄에 소나기 펀치 대략 200발 발사하니 챔피언 쓰러지고 우리나라에 챔피온 생기고. 대박.

  5. 심판이 완전 왕초보네. 등을 돌리는 순간. 경기중단시키고. 당연히 맞은 선수가 강한 충격을 받았으니 얼굴을 확인하고 경기를 할지 물어보아야 한다. 그런데 가만히 놔두니 인플레이 상황이어서 상대선수는 어느 정도 의심을 할 수도 있으니 김선수가 트릭을 쓴다고 여길수도 있음. 그래서 등을 돌린 자에게 무자비하게 계속 공격. 이 무자비한 상황을 자초한 심판은 국제 복싱연맹이 명을 걸고 철저히 청문회를 해야 한다. 그리고 거의 경기가 끝난 분위기인데 상대방에게 불필요한 공격을 가한 그 놈도 조사해서 처벌해야 한다. 올림픽 정신, 스포츠맨쉽을 등진 반동적 만행이다.

  6. キム選手が後ろを向いた段階で止めるべきでしたね。明らかに最後のパンチは余計でした。命がとりとめられたから良かったでは無くキム選手はその後長く後遺症に苦しむ事になった事を考えればレフェリングの遅さに疑問が残る試合でした。

  7. 상대방도 무지하게 많이 맞았네.이기긴 했지만 다음 경기에 지장을 줬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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