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on 2022-12-03 4:48 AM 축알못인지라 희찬이가 축구를 잘 하나? 궁금했는데 후반 교체 투입 후 달리는 걸 보고 알았다. 주파능력이 축구를 모르는 일반인인 내가 봐도 거침없고 빠르며 기술이 좋더라. 왜 해설자가 K황소라고 부르는지 알았다. 조성규? 골 냄새는 잘 맡는데 아쉬운 게 스피드…ㅜㅜ 흥민이는 이번 월드컵 안면 골절 이후 컨디션이 너무 떨어져 안타깝더라. 브라질 전에서는 왠지 감각 살아날 듯 하다. 포르투칼 전에서 한 골 넣겠다 싶었는데…쩝..
j리즌 on 2022-12-06 5:00 AM 이때 눈물이 강을 이뤘다.어시스트가 고급지니골로 연결된거지요.손흥민선수 황희찬 선수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늘 응원합니다.Victory🇰🇷🇰🇷🇰🇷
LEE BURN on 2022-12-10 3:00 PM 근데 저거 흥민이형이 희찬이형 띄워주는거임 흥민이형이 고개 돌리는 습관 다들 알고 계시죠ˀ̣ 마스크 사이로 보인게 아니라 고개를 돌리고 정확히 밀어준 패스 입니다 정말 인성도 최고 잘생긴 얼굴도 최고 축구 실력도 최고 그냥 손흥민은 사랑이다 항상 응원합니다
jhlioilakja on 2023-01-31 10:51 PM 이세돌이 알파고랑 바둑시합때돌을 놓아야될 자리가 딱 거기밖에 없어서두었고 이겼었죠그자리를 우린 신의한수라 부르지요손흥민도 같은 생각이었을듯
39 Comments
역시 손 흥민 너~~~무 잘했어요 자랑스런 대한건아 들 응원해요.
겸손까지
자랑스러운,,손흥님 덕분에 너무 즐거운 시간 행복했습니다,,손샤인 😍😍😍😍😍
우리흥 부상 투혼 눈물 난다~
근데 왜 다들 손흥민만 빨아줌? 정작 골 넣은 건 황희찬인데
환상의 패스
역시 프로선수는 시야가 다르구나 그 찰나에도
16강 경기일 공휴일지정하라
진짜 100분짜리 대작 영화 아니 그 이상.
아이패치만 붙여도 시야가 가려지는데 그 두꺼운 마스크를 쓰고 16강을해낸거다 시야가 반만 보인거임 대단한 손흥민
최고다~손흥민.
축알못인지라 희찬이가 축구를 잘 하나? 궁금했는데 후반 교체 투입 후 달리는 걸 보고 알았다. 주파능력이 축구를 모르는 일반인인 내가 봐도 거침없고 빠르며 기술이 좋더라. 왜 해설자가 K황소라고 부르는지 알았다. 조성규? 골 냄새는 잘 맡는데 아쉬운 게 스피드…ㅜㅜ 흥민이는 이번 월드컵 안면 골절 이후 컨디션이 너무 떨어져 안타깝더라. 브라질 전에서는 왠지 감각 살아날 듯 하다. 포르투칼 전에서 한 골 넣겠다 싶었는데…쩝..
온국민이 사랑합니다!!!
손은 월클 ᆢ 마스크쓰고 답답하고 시야 확보도 힘들었을텐데 ᆢ 끝까 최선을 다해줘서 너무 고마웠어요 마치 번리전때 처럼요
손흥민선수 감사합니다 진정한
대한민국 영웅
희찬이가 빨리 달려와주었어요
자랑스럽습니다 우리 선수들
시야가정확하지않고 많이불편하고 뛀때마다 수술한부분이 울리면서 힘들었을텐데 고생많으셨네요
이때 눈물이 강을 이뤘다.
어시스트가 고급지니
골로 연결된거지요.
손흥민선수 황희찬 선수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늘 응원합니다.
Victory🇰🇷🇰🇷🇰🇷
말도 참 겸손하게 잘해요
아버지 가르침..
손홍민화이팅한국의조배라셍각한다
환상의 콤비, 너무 잘 하셨어요.
신의 한 수
손흥민 어시스트 신의한수닷👍✌️👏🇰🇷🙏❤️
본인만 생각해라 이제 제발 너만을 위해살아줘. 마음 아프다ㅠㅠ
감동
영원히 못 잊을거예요
손흥민 화이팅!!!!!
손흥민선수 최고입니다 👍 🇰🇷👏
아;; 저 얼굴 어떻게해 ㅜ 보는것 만으로도 내가 아파오는듯😢
근데 저거 흥민이형이 희찬이형 띄워주는거임 흥민이형이 고개 돌리는 습관 다들 알고 계시죠ˀ̣ 마스크 사이로 보인게 아니라 고개를 돌리고 정확히 밀어준 패스 입니다 정말 인성도 최고 잘생긴 얼굴도 최고 축구 실력도 최고 그냥 손흥민은 사랑이다 항상 응원합니다
손흥민 황의찬 사랑해요
나 죽을때까지 우려먹을텐데
다치지만 않았어도 4강 넘 과했나
손홋민 선수
꼭 건강회복하시고
영광 받으세요~~
손홍민..사랑해요.. 얼굴아픈데…나라생각하니…복받앗네요
ㅈㄹ
손흥민 선수의 겸손함과 희생정신에 경의를 표합니다^^
운좋케?~
너무 겸손한거같네요
거의다한거예요~
이때 우리부부 엉엉 울었어ᆢ너무기뻐서 쏘니가 너무 짠해서ᆢ
손흥민 더욱 흥해라~~
이세돌이 알파고랑 바둑시합때
돌을 놓아야될 자리가 딱 거기밖에 없어서
두었고 이겼었죠
그자리를 우린 신의한수라 부르지요
손흥민도 같은 생각이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