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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Comments

  1. 팀에 승리하고 우승하려면 한두 선수 인기에 편중되지 않아야하고 아이돌 응원하듯 한두명선수만 응원해서는 안됩니다

    메시조차도 18년 세월동안 국가대표하면서 아르헨티나가 메시있으니 우승한다고 했지만 전성기 끝무렵 선수나이 33세되서야 겨우 코파우승하고. 36세되서야 4번 월드컵 끝에 우승을 했는데. 지난월드컵른 아르헨 동료선수들 고루 잘해서 우승한것이지. 메시의 폼은 18년 14년 10년 06년 월드컵 폼보다 전성기 한계단 내려온 경기력이었습니다

    이강인 손흥민 아이돌같이 응원한디고 팀이 우승하지 않습니다
    당장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8년째 우승 근처에도 못갔고 현재 리그5위 22 23시즌 8위였으며
    이강인은 마요르카에서 강등권
    현재 파리에서 챔스 2승2무2패 2위였고요

    진짜 축구볼줄아는사람이라면 한두선수 인기몰이가 되는것을 지양해야합니다

  2. 조규성 빼자.축구는 발로하는거다.달리기 느리고 개인기도 없고 몸싸움도 안대고 해딩도 뽀록 느낌나구.아님

  3. 영상첫번째 공간찾아가는 크로스
    최근몇경기 조규성이 서너개 날려먹고 이강인이 이것조차 못넣으면 축구접어라는둥 업사이드무너뜨리고열라 잘 찔러준거 딱 한번 넣었었음.
    바레인전 전반35분 이재성이 요거또하나 날려먹었고
    이거 찬스가많이오는데 대부분이 유효슈팅은커녕 발에 갖다대지를못함. 욕하던 이동국이 그립더라 ㅋㅋ
    사실 이거 날려먹을때마다 왜안되지 생각하고 개선된게 보여야하는데 마치 종이한차이로 놓쳤다는듯 아까워하는꼴이,,
    독일축구에서 저걸 몇번봤는데
    뛰어가는 보폭으로 타이밍맞추더라

    그리고 전반29분 조규성이 날려먹은 땅볼크로스~
    클린스만이 빨리 이점을각성하고
    정우영이나 오현규를 선발로쓰고 조규성은 후반 헤딩조커로 활용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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