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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Comments

  1. 선수들이 의료진의 진입 동선에 걸리는군요. 긴급시에 케어하는 선수 제외하고 한 쪽으로 비켜 있는 약속이 필요해 보이네요. 빠른조치 다행입니다.

  2. 울산팬분들이 저렇게 야기해주고한건 감사한데,
    서수들 이적말고 저걸 옐로우카드도안준 심판부터 보내고버리고, 울산 의료진 바꿔야할듯

  3. 근데 저런 상황일 땐 오히려 조용히 있어줘야 될 거 같음 “홍정호! 홍정호!” 이런 응원도 뜻은 좋지만 아픈 사람 입장에선 그냥 머리만 더 아파질 듯 ㅠ

  4. 조현우 저새기는 멀뚱멀뚱 뒤에서 서있는 수준 진짜 ㅋㅋ 최소한 다급한 손짓정도는 보여줘야지 뭐하자는거냐

  5. 조현우 러시아 월드컵때 반짝하더니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완전 수준이하 실력 김승규를 대처할 골키퍼 빨리 발굴해야 함

  6. 팩트만 말해볼까? 이 영상 기준 우측통로가 평소 엠블런스 대기 장소임 그러나 울산은 이 날 우승시상식을 준비 한다는 명목으로 엠블런스 대기장소를 임의로 변경함, 그래서 충돌 이후 심판 및 경기감독관이 애타게 엠블런스 찾고 평소 대기장소로 갔으나 엠블런스가 없었고 결국 장내방송을 통해 엠블런스 투입을 요청하게 한거임
    그리고 상황이 발생했는데 의무팀 뛰어오는 사람들 보임?
    저거 홈팀 위무팀이 아니라 원정팀 즉 반대편에서 대기하던 전북 의무진이 전력질주로 뛰어가며 수습한거임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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