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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Comments

  1. U-23 선수들이
    WAFF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아시안컵의 서운함이 많이 없어졌네요.

    김은중호의 U 20 월드컵 선수들도 잘 하더니
    이젠 U 23선수들이 우승까지하고
    정말 대견하고 예쁜거 같애요

    오히려 국가대표들이나 프로 선수들이
    본 받을 점도 많아 보여요.

    축구에 대한 순수함. 집중력. 투지. 단결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축구는 단체 운동임을 너무나 잘 알게 되었구요

    이 선수들이 축구로 멋진 인생을 살 수 있기를
    꼭 금전이나 명성만이 아니라 (그럼 더 좋지만요)
    한 명의 사회인 직업인. 부모 또는 자식으로서
    축구로 보여주는 인생도 괜찮은 인생이니까요…
    그런 길로 가는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도록
    축구협회가 노력해 주시길 바래봅니다..

  2. 축구와 관계없는 정몽규가 왜 축협 회장임? 꺼져 계속 버티는거 보면 정말 양심없는 쓰레기 재벌 그 잡채

  3. 공간이 있으면 때로는 적극적으로 돌파도 하고 그래야지

    어떻게 한명을 따돌리지 못하고 패스만 주구장창 해대냐 강팀하고 하는것도 아닌데

  4. 좋은팀을 만드는 가장 중요한 첫번째는 좋은 선수들을 선발해야 되고 각 선수 고유 특질에 맞는 포지션에 선수를 정확히 넣고 올바른 롤을 부여하는 것이다.

    2차전엔 베스트로 나온거 같고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기도하고 하나님께 응답받고 마음속에 3:0 또는 5:0 될것 같단 생각했는데 나중에 결과보니 3:0이 되서 기쁘고 감사했다.
    브라질을 만나든 프랑스와 같은 강팀을 만나든 오늘과 같은 공격전개를 반드시 해야 한다.

    축구팀의 머리는 감독이고 모든 전술과 키커의 플랜들이 경기중 감독이 명령한데로 흔들림없이 이루어질때 팀은 견고한 반석을 가지게 된다
    필드의 머리인 주장 손흥민이 감독을 대신해서 감독이 명령한데로 반드시 이뤄지게 만들어야 한다.

    전반
    1:30 상대 코너킥후 우리 페널티 근거리서 상대선수 놓침

    2:30 그냥 손흥민이 전방의 조규성에게 줬으면 했다.

    5:18 상대 업사이드지만 뒷공간을 보고 침투 크로스 넣어 위협을 주는 거 보면 옛날 태국은 아닌것으로 생각된다.

    12:18 후방서 빌드업하다가 챤스가 나자 순식간에 공격을 전개시킨다.축구 이렇게 해야 한다.
    이강인이 중앙서 침투하는 황인범에게 재치있게 힐패스로 좋은 탬포를 얻게 했고 공간 침투하는 손흥민에게 황인범이 바로 스루패스 넣어주며 피니싱까지 도달한다.아주 좋은 플레이다.

    15:35 김진수가 이재성에게 공간침투 패스한다.좋다.

    17:40 여기도 후방 빌드업에서 김문환과 김민재가 주고 받다 황인범 이강인에게 연결되며 손흥민에게 바로 침투패스 들어간다.피니싱은 안 되었으나 과정이 참 좋다.

    18:30 계속 빠르게 침투패스로 좋은 과정을 만들어내니 결국 골을 만든다.중앙서 이강인이 공을 잡을때 조규성이 앞 공간으로 침투하고 이강인 바로 스루패스 들어간다.슈팅이 컷백처럼 중앙으로 침투하는 이재성에게 연결되고 골이 만들어진다.
    챤스가 나면 공격템포를 계속 빠르게 가져간다.좋은 플레이다.

    25:27 우리 페널티 근거리서 상대가 공격하다 우리가 볼을 인터셉트하게 된다.상대가 하프라인 높게 들어왔고 완전한 역습챤스다.이런 좋은챤스 놓치지 말아야 한다.
    황인범에서 조규성에게 패스가 가고 조규성 바로 앞의 이강인에게 논스톱 패스해야 됬는데 원터치하고 드리블 치려다 뺏긴다.역습상황선 바로 패스 전개해 템포를 높여야 한다.이런 상황서 타켓 스트라이커는 발빠른 공격윙어들에게 바로 패스해 빠른 역습을 가능케 해야 한다.
    조규성이 이강인에게 논스톱으로 주었으면 왼쪽 사이드에서 침투하는 이재성에게 스루 패스가 가면서 완전히 뚫리며 이재성이 골키퍼와 일대일의 결정적인 상황을 만들었을 것이다.

    클린스만때부터 계속 전술구성상 2선 메짤라 플메 스타일인 이강인을 앞선 공격윙으로 쓰니 이런 좋은 상황서 날개 한쪽이 제 구실을 못하고 조규성 같은 타켓스트라이커에게 빠른 연계 패스의 전술적 약속이 안되니 역습 잘하는 월클 공격윙 가지고도 이런 플레이를 하는 팀이 된다.
    누누히 얘기하지만 우리가 프랑스 브라질 아르헨티나 잉글랜드와 같은 강팀들하고 대등하게 싸우려면 공격윙쪽에 엄원상과 양현준같은 폭팔적 스피드 가진 윙어들을 손흥민과 같이 써야 한다.오늘 송민규같은 선수도 좋은것 같은데…
    이런 선수들 경험 더 쌓고 상황별 올바르게 임팩트있는 플레이 하게 되면 위력적인 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강인은 황인범과 같은 플메 스타일이고 2선 중앙서 빠른 공격수들에게 침투패스를 해주는데 장기가 있다.공격 첫번째 옵션으로 손흥민을 탑에 세우고 양쪽 윙에 폭팔적 스피드 가진 전문 윙어들을 세워야 공격력을 배가시키며 이런 좋은 역습챤스서 강력한 파워를 낼 수가 있다 본다.공격윙 스타일이 탑을 볼수 있으니 팀에 보너스가 되고 스피드 있는 공격력을 배가 시킬 수 있게 된다.
    상대팀 스타일에따라 오늘처럼 타켓 스트라이커를 선발에 넣을수도 있고 후반에 변화를 줄 수도 있다 본다.

    이강인은 2선서 완전한 플메 스타일이다.예민하고 섬세한 공간침투 패스와 수준 높은 드리블 스킬과 정교한 킥 두말없이 플메스타일이다.황인범과 스타일이 비슷한 면이 있는데….둘이서 2선서 공존할수 있는 전술을 고민해야 되고 앞선서는 스피드있는 공격수들을 배치해 이런 역습상황서 파괴력있는 임퍅트를 가할 수 있게 해야 한다.
    내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바이다.그래야 유럽 남미 탑팀들과 경쟁할 수 있다 생각한다.

    4210 후방서  드로잉 패스할때 위험한 상황을 노출한다.

    44:45 백승호가 손흥민에게 전방 크로스패스 보낸다.좋은 시도다.

    48:36 이재성이 공을 가슴으로 트래핑 할때 상대수비 4명 우리 3명의 좋은 챤스다.우측에 조규성이 있고 좌측에 쇄도하는 손흥민이 있다.가슴으로 트래핑하고 바로 탄력받은 상태로 앞으로 치고 나가야 할 상황이다.그랬으면 수비몰고 손흥민이나 조규성에게 좋은 스루패스 넣어 주었을 것이다.그러나 이렇게 안하고 앞에 공간이 있는데 뒤의 수비수 체크하며 뒤로 꺽는다.좋지 않은 모습이다.이재성은 자신의 포지션 롤을 알아야 한다.4-2-3-1의 2선 중앙 미들 공격수다.절대 이렇게 플레이 하면 안된다.과감하게 모험적으로 플레이 해야 한다.실수 신경쓰지 말고 챤스오면 막 시도해야 되는 포지션이다.빽앞의 수비미들처럼 너무 안정적으로 플레이 하려고 하면 안된다.과감하게 시도해야 한다.축알못들이나 떠드는 비판 신경쓰지 말고….

    49:51 여기도 보면 왼쪽 사이드서 이재성이 공을 받을때 바로 앞의 상대 오른쪽윙백 상대하려 도전적으로 앞으로 드리블 쳤으면 수비 몰고 쇄도하는 손흥민에게 연결되며 왼쪽이 허물어지며 좋은 기회를 잡았을 것이다.그러나 시도치 않고 또 뒤로 볼을 돌린다.
    이재성이 더 좋은 선수가 될려면 수비와 직접적으로 정면승부하는 타이밍의 시도가 있어야 한다.좋은 연계와 헌신적 플레이 이런것만으론 더 좋은 레벨에 갈 수 없다.국대에서 플레이 하는 것을 쭉 보면 상대와 거의 정면승부를 하지 않으려 한다.공격스타일도 거의 오프더 볼 상황의 침투만 사용한다.축구경기중 어떻게 오프더 볼 상황의 공간침투만 사용할 경기가 생기는가?
    분명 페널티 근방서는 수비와 정면승부를 해야 할 절체절명의 순간이 온다.공격미들이면 페널티 근방서는 수비와 일대일하고 슈팅 때리려 해야 한다.그런 모션으로부터 동료에게 좋은 챤스도 줄 수도 있고 더 임팩트있는 플레이 할 수 있다. 페널티 근방서 헛다리나 상체 페인팅 인&아웃 아웃&인 질질 끌어 속도변화 줘 타이밍 뺏고 슈팅하는 부분 연습하자.반드시 그렇게 할 수 있어야 한다.그렇게 할 수 있다 생각한다.그래야 좋은 연계 뿐만 아니라 독단적 플레이에서도 임팩트 가할 수 있는 좋은 선수가 될 수 있다.이재성은 레벨 오르려면 다른 거 필요없다.페널티 근방서 일대일 후 슈팅연습,사이드서 스킬 주고 돌파 딱 이 두 가지다.자신의 플레이에 이런 것이 섞이게 되면 더 임팩트있는 선수가 될거다.포워드 미들진에 포진한 선수들이 다 이런거 할 줄 알아야 유럽 남미 강팀들하고 대등하게 싸울 수 있다.개네들은 공간생기며 챤스나면 바로 시도하니까…우리도 실패 신경쓰지 말고 그런 DNA가지고 플레이해야 개네들하고 게임이 된다.

    50:22 황인범이 손흥민에게 공간으로 전방 크로스 보낸다.좋은 시도다.

  5. 후반
    47:10 바운딩된 공처리가 좀 위험했다

    48:46 오른쪽 구석서 빌드업이 궁지에 몰렸는데 김진수가 잘 걷어냈다.

    49:20 왼쪽 사이드가 뚫렸는데 박진섭이 잘 홀딩했다.

    50:39 우리의 좋은 역습 기회인데 태국이 파울로 끊는다.열로카드를 이상하게 안준다.

    51:35 조현우가 한번에 조규성에게 롱 크로스패스로 보내고 세컨볼 따내고 공격시도한다.좋은 시도다.

    52:58 황인범이 중앙의 이강인에게 좋은 패스가 가고 이강인 수비 몰고 왼쪽의 손흥민에게 패스가 간다.손흥민 헛다리로 수비중심 무너뜨리고 없는 각으로 슈팅 골! 짝짝짝!

    74:38 김민재 전방크로스 좋다.주민규 좋은 챤스인데 살리지 못한다.왼쪽으로 드리블쳐 수비가 등져 못 막게 했어야 했는데 아쉽다.

    78:11 손흥민의 빠른 드리블 역습이다.전매특허 왼쪽 대각에서 슈팅 날리나 빗나간다.
    오른쪽에 비어있는 송민규에게 줬어도 좋은 슈팅챤스가 왔을 것이다.

    80:00 손흥민 침투하는 이재성에게 좋은패스가 들어가고 마무리다.위협적인 장면이다.

    81:00 송민규가 쇄도하는 설영우에게 잘 밀어줬고 컷백으로 연결.아쉽게 걸린다.

    82:00 김진수의 크로스 김민재 어시스트 박진섭 골이다.짝짝짝!

    87:17 송민규 한명 제끼며 사이드가 완전히 제껴진다.좌축 손흥민에게 패스 보낸다.핸드링 아닌데 선언되며 좋은챤스 빼낀다.
    송민규가 저돌적으로 잘 치고 나갔는데 이럴땐 드리블을 정면으로 치면 안된다.왼쪽 대각선쪽으로 필드 안쪽으로 치고 들어가야 된다.
    그렇게 치고 왔으면 2명 수비수는 등져 막지 못하고 골키퍼와 일대일이다.슈팅 또는 키퍼 완전히 몰고 손흥민에게 패스 밀어줘 완벽한 골이다.다음엔 이렇게 하자.

    90:38 업사이드지만 손흥민에게서 공간침투하는 송민규에게 기가막힌 패스가 들어간다.
    위협적인 장면이다.k리그 울산과의 리그경기서 외국용병이 이런 상황서 패스 안하고 드리블 치는 수준낮은 모습보고 송민규 빡쳐 하던데 수준높은 국대선수 들이랑 뛰니 뛸맛 나겠다.여기서 계속 뛸 수 있으면 좋겠다.

  6. 노무현대통령 비하한 스튜디오와플에 출연한 손흥민. 축구를 지고도 인스타에 승리표시 올리는 손흥민

  7. 정몽규와 현 축협 임원진은 감옥에 처넣고 영구제명하지않는한 한국축구는 답이 없다.
    K리그 감독 중 국대 겸임하는 감독 또한 이번에 반드시 영구제명해서 몽규라인 싹다 제거해야한다!!
    황선홍도 포함되어있을거다 반드시 영구제명이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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