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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Comments

  1. 방향전환의 움직임 상체, 하체 유연성이 없으면 축구선수의 생명 끝난다. 늙으면 못하는 이유이다. 자신감은 드리블에서 나온다. 맨시티처럼 미드를 장악해야 축구가 된다. 토트넘른 지금 미드에 들어가면 선수들끼리 고립되어 패스할 곳이 없다. 토트넘 축구는 한국축구를 보는듯하다. 한국축구보단 낫지만. 누군가는 볼 것이다. 오늘 토트넘 맨시티를 보면 맨시티선수들은 볼터치가 완전해진 상태에서 떨어져을때 차는게 아니라 상대선수가 우리한 위치에서 뒤에서도 먼저 찼다. 특히 맨시티 경기를 보면 유기적으로 3명씩 1명의 선수를 둘러쌓는데 히딩크때처럼 2~3명이 모두 달라붙는 것이 아니라 직접 붙는 선수는 1명이며 그 주위를 막아 패스를 못하게 하였고 그 3명을 모두 빼서 패스를 빋으려는 상대 수비수 2~3명을 또 다른 선수들 2~3명이서 중간을 또 차단하는 등. 미드를 장막하는 축구를 하며, 패스를 해도 필요한 경우 원터치로 패스해ㅛ지 상대 수비수가 복잡하고 많이 얽혀 있을때는 패스를 그냥 하는 것이 아라 선수들 개개인이 돌파할것처럼 밀고 들어가다 정말 밀던가 패스하던가 하다가 눌리도록 만들어 중거리 슛을 쏘기도 하며 다시 반대로 넘기기도 하며 기회를 노렸다. 그러나 한국식 고공뻥패스뻥축구는 없으며 외곽으로 빼도 패널티라인 선에서 무엇을 했지 드리볼라인가서 쇼하지ㅜ않아ㅛ다. 토트넘의 축구는 미드에서 선수들간 고랩되어 패스할 곳이 전혀 없었으며 외곽으로 돌리다 백패스하고 완전 한국식 축구였다. 슛은 중앙에서 넣는 것이고 뚷고 들어가 슛을 넣는 노력을 해야하는데 이놈의 한국은 코너킥 구석을 가는데 열정을 다 쏟고 그곳에 겨우 도착하면 고공센타링하는데 열정을 다 쏟는다. 그리하여 90분 내내 센타링 2~3번 하고 끝내는 축구다. 그 방식은 대를 잇는다. 오늘 2022년 2월 20일 맨시티와 토트넘의 경기를 보며 맨시티 선수들 개개인의 움직임 경합시 볼터치 타이밍(완전히 컨트롤 할수 있을때 건드리지 읺고 한템포 빠르게 건드린다.) 끊임없이 움직이며 이탈리아 수비형태로 공격도 하며 3대1 패스 형태로 기본 형태를 만들고 고립되어 상대 수지비 뒤로 숨어 있는것이 아니라 패스 받을 수 있는 곳에 위치하며 천천히 압박해 들어가 힘으로 이긴다. 장점을 학습하라.

  2. 김태환 나이를 먹을수록 기량이 만개하는거 같다. 대 이란전 경기는 정말 눈부셨다. mom of the match 였다고 본다. 월드컵에서도 맹활약 해주길 바래!

  3. 우리편일때 가장 든든하고 좋은선수!
    상대편일땐… 김태환선수 이번에도 잘막아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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