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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Comments

  1. 해가 쨍쨍하던 더운 여름 머리카락이 즐라탄 눈앞을 막는다.

    즐라탄이 언짢은 표정으로 한마디 했다.

    “넌 좀 빠져있어.”

    그러자 머리는 비처럼 빠져 탈모가 되었다.

    우리는 이걸 탈모라고 부른다.

  2. 줄라탄은 바로셀로나에 있을떄

    절정의 기량을 선보이던 자신을 배제하고

    당시 개초짜였던 메시를 중심으로

    전술을 짜자 이적함

  3. 즐라탄이 맨유 전설은 절대 아니지 .. 어디 팀 전설이였다고 하기에는 너무 짧고 굵직한 커리어임 … 그냥 즐라탄 자체가 전설인거지

  4. 맨유 레전드 벽화에
    즐라탄이 없는 이유:

    어느날 한 화가가 즐라탄을 벽화로 그리기 위해 붓을 들고 벽으로 다가갔다.

    붓을 들고 다가오는 화가를 본 벽이 말했다.

    "이번엔 내몸에 누구를 그릴꺼지?"

    벽의 물음에 화가는 답했다.

    "즐라탄."

    화가의 대답을 들은 벽은
    사색이 된 얼굴로 말했다.

    "내 누추한 몸뚱이에 신을 새길순 없으니 제발 그 붓을 거둬줘"

    사색이된 벽의 말을 들은 화가는
    그자리에서 붓을 떨굴 수 밖에 없었다.

    "감히 이 미천한 손으로
    신의 모습을 그리려 했다니.."

    그리고 그는 벽 앞에 엎드려 한참을 오열했다.

  5. 사람들이 드립치는줄 알았는데 실제로 본인도 저런식으로 말하고 다녔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저걸 주접으로 받아들이네.ㅋ 무도랑 손흥민 때문에 친근하게 느껴져서 그렇지 앙리도 진짜 아우라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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