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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omments

  1. 2022년 11월 28일 카타르 월드컵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과 가나전 대표팀 경기 후 일어난 사건으로, 주장의 권위를 후배들에겐 강조하지만(감독이 부여한 자유시간에 탁구친 이강인은 "주장"인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다며 일이 일어남) 정작 본인은 감독의 팔을 뿌리치는 아주 모순적인 행동이라고 볼 수 있다.

  2. 감독인지 모를리가 없는데 뿌리치고 나서 추하게 벤투인지 몰랐다고 변명ㅋㅋㅋㅋ 논란만 일어났다 하면 아몰랑 시전 하는 우리 대흥민ㅋㅋ

  3. 어떻게든 조회수 빨려고 이런 영상 올리는 너보다 국가를 대표해서 한 경기라도 뛰는 홍명보가 더 위대하다

  4. 손흥민 토트넘 주장 요리스하고 한판한 사건도 있지. 내로남불 죽여…사람들은 손흥민이 아주 인자하고 모범적인 선수의 전형이라 보지만 중간중간 흠도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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