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석하 on 2022-12-11 9:03 AM * 2022 월드컵 4강의 공통점 : 모두 야신이 있는 나라이다. 1. 프랑스 요리스(다 아는 사실) // 2. 신성의 리바코비치 크로아티아 골키퍼 // 3. 아르헨티나의 페널티킥 40%골키퍼 // 4. 모로코의 미친 야신 골키퍼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 어디에 투자해야 하는가? 다 들 공격수에 투자해야 한다고만 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야구는 투수 놀음이고 축구는 결국 골키퍼 놀음이었다. 우리는 골키퍼를 무시하는 문화가 있다. 이것을 반드시 고치고 과학적으로 골키퍼를 육성해야 한다. 울진에도 세계적인 골키퍼가 나와야 한다. 이러자면 과학적 훈련 방식이 필요하다. 시속 160키로의 공을 막아내는 기계를 사용해야 한다. 무작위 스핀과 과감한 슛과 예상할 수 없는 타이밍에 슛을 날린다든지 가까이서 찬다든지 하는 기계를 만들어서 훌륭한 골키퍼를 생산해야 한다. 울진에서 대한민국을 짊어 질 야신이 나오길 희망해 본다. 어두운 공간 즉 야간에 형광색공을 받아 낸다든지 하는 과학적인 골키퍼 양성프로그램이 필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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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ーパーセーブ集という名の1試合のハイライト
* 2022 월드컵 4강의 공통점 : 모두 야신이 있는 나라이다.
1. 프랑스 요리스(다 아는 사실) // 2. 신성의 리바코비치 크로아티아 골키퍼 // 3. 아르헨티나의 페널티킥 40%골키퍼 // 4. 모로코의 미친 야신 골키퍼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 어디에 투자해야 하는가? 다 들 공격수에 투자해야 한다고만 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야구는 투수 놀음이고 축구는 결국 골키퍼 놀음이었다. 우리는 골키퍼를 무시하는 문화가 있다. 이것을 반드시 고치고 과학적으로 골키퍼를 육성해야 한다.
울진에도 세계적인 골키퍼가 나와야 한다.
이러자면
과학적 훈련 방식이 필요하다.
시속 160키로의 공을 막아내는 기계를 사용해야 한다.
무작위 스핀과
과감한 슛과 예상할 수 없는 타이밍에 슛을 날린다든지
가까이서 찬다든지
하는 기계를 만들어서
훌륭한 골키퍼를 생산해야 한다.
울진에서 대한민국을 짊어 질 야신이 나오길 희망해 본다.
어두운 공간 즉 야간에 형광색공을 받아 낸다든지 하는 과학적인 골키퍼 양성프로그램이 필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