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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Comments

  1. 국대만 오면 똥받이 역할로 바뀌면서 묵묵하게 헌신해주는 좋은 선수.. 솔직히 주인공 될 수 있는데 많이 희생하는거 보면 짠함

  2. 터치가.살짝.투박한데 활동량이 박지성을 연상시킴.진짜 성실하게 열심히.많이 그리고 헌신적으로….이타적으로 뛴다.

  3. 저 때 이재성 2부팀인 이름도 생소했던 홀슈타인 킬 가길래 저기갈 바엔 국네에서 더 버티다가 해외 1부 하위팀 가는게 낫지 않나 생각했는데 지금은 마인츠가서 잘하니 보기 좋다…독일어도 완벽하고

  4. 나이가 들수록 더 기량이 좋아지고 있음. 이제 슬슬 선수로는 황혼기에 접어들 나이인데 분데스에서 여전히 핫한 2선 자원임

  5. 인생 처음으로 축구 직관갔을때 k리그 프로선수들 사이에서도 그냥 군계일학이더라 저런 사람이 국가대표로 뽑히는거구나 바로 알았음

  6. 이재성 선수 홀슈타인에 계실때 여행하러 독일에
    가는길이였어요, 마침 A매치가 있었고 인천공항에서 운좋게 대표팀과 같은 비행기를 타게 됐는데 수속 전에 대표님 다른 선수님들은 지침? 때문에 사진이나 사인 죄송하다고 사양하셨는데 이재성 선수님은 먼저 사진 찍자고 해주시고 독일에 가면 본인 경기 보러 와달라고 먼저 얘기도 해주셨어요! 비행기에 타고도 먼저 알아봐주시고 인사도 하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팬을 생각해주시는 마음이 너무 감사해서 아직도 기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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