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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Comments

  1. 이번 월드컵 대륙별 와일드카드를 보면 아시아 축구가 많이 발전한걸 볼 수 있음. 아시아는 남미랑 붙게되어서 최악의 대진이 되긴 했는데, 남미 입장에서도 굳이 피할 수 있다면 아시아를 피하고 싶었음. 지금 북중미는 파나마가 유력하고, 오세아니아는 뉴질랜드정도? 그에 비하면 아시아는 지금 호주나 일본이 유력함. 특히 호주의 경우 대륙간 와일드카드 대결에서 남미의 우루과이를 꺾고 월드컵에 진출한적이 있을 정도로 아시아가 꽤 껄끄러움. 물론 유럽과 남미가 초강세이긴 하지만, 아시아에도 상당히 우수한 선수들이 많아진건 사실임.

  2. 개인적으로 가마다 다이치가 한자리정도는 차지할 수 있지 않나 싶네요

  3. 역시 FW는 타레미인가요 ㄷㄷ… 5대리그로 봤으면 황의조였을텐데 아쉬움이 남네여 … ㄷㄷ

  4. 영상 잘 봤습니다! 다만 타레미와 아즈문 두 선수의 포지션이 바뀌어 한다고 생각합니다. 타레미가 득점력이 뛰어나지만 그 만큼 어시스트 스탯도 괴물에 가깝고 현재 포르투에서 세컨드 스트라이커로 출전하는 비중이 월등히 높은걸로 되어있습니다.

  5. 예전에는 한국의 축구선수들이 탑 이였는데… 왜케 떨어졌지. 손흥민 빼면 이란 아니면 일본하테 엄청 떨어지는데

  6. 유고가 아직 한 나라였다면 무서웠을 것처럼 한국과 일본이 한 나라였다면 경제고 스포츠고 씹어먹었을듯 세계를

  7. 국뽕인지 짬뽕인지 그딴거 없이도 이미 탈 아시아급 스팩인데 주제가 막걸리인듯

  8. 카마다가 UEL 4골 넣고 있는거 모르는건가?? 리그로만 한정하면 안돼지. UEL의 중요성을 모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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