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40 Comments

  1. 예전 국대 황인범은 힘조절 못하고 볼 자주 뺏기는
    미드필더였다면 지금은 확실히 여유가 생겼음
    경험이 좋은 영향을 미침

  2. 확실히 요즘 국대 선수들 보면 막 기강 잡는 게 아니라 신나게 하고 싶은거 하게 놔두면 패스플레이 살아나더라. 약간 브라질 같은 느낌?

    물론 2대 0 이기고 있다고 뭔가 붕떠서 플레이할 때 게임장 안에서 잡아주는 건 필요함. 그걸 김민재가 하는듯?

    어차피 전술은 자기들 유럽팀에서 배우고 하고 있는 게 현재 국대감독과 코치들보다 더 체계적이니까 그냥 홍감독은 울산 유튜브마냥 애들 라커룸에서 잡을 생각말고 그냥 놔두는 게 낫겠더라

  3. 야이 축.알못생기들아 지금 국대에 ib황 없으면 볼 배급이랑 템포조절 누가 책임질건데?ㅋㅋ 무지성으로 까기만 하지말고 황이 별로면 대안을 제시해봐라. 뭐 피지컬이 딸려? 그러면 195/90 건장한 체격에 한쪽발만 쓰는 선수 중원에다 박으면 경기가 풀리냐?ㅋㅋㅋ 요즘 현대축구에서 양발전개는 진짜 필요하면서도 드문 재능임.. 임마 축구지능은 그래도 국대 미드필드중에서 top10안에는 든다고 보는 입장이다. 그렇다고 황이 피를로나 제라드급이라는 얘기는 아님. 어디까지나 우물안 개구리 한국 국대기준

  4. 황인범이 잘 하고
    결이좋다
    다만 조잡한 감이 있어
    할 상황이 아닌 외면패스라던지
    3선에서 패스를 받을때
    링커로서 안좋은 선택을 하는
    경우가 있어…
    예를들면 상대방 공격수를
    등지고 구지 제치려고 하는 선택?
    뭔가 더 좋은 플레이를 하려면
    자기 자신감을 살짝 누를수 있길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