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34 Comments

  1. 수원FC 의 본체는 김은중이 아닌 안데르손
    대구의 본체는 세징야
    인천의 본체는 제르소
    포항의 본체는 완델손 , 오베르단 ( 두명이라 상위권 )
    본체가 부상 당하면 팀성적 바로 나락.

  2. 진짜 죄송한데 현영민 한준희 위원님 말고 다른 한분은…
    누구신가요…. 앞에 소개가따로없어서요

  3. 여기 언급된 선수들 중에 둘이나 영입한 전북 너모 부럽네.. 머구는 있던 선수도 돈 없어서 경쟁팀에 뺏기는데 orz

  4. 개인적으로 이번 시즌 K리그 국내 미드필더 중에 가장 잘하는 선수는 김봉수라고 본다. 요번에 발표된 지표만 보더라도 김봉수가 탑5 수치임. 왜 이 선수를 거론 안하는지 의문임. 국대감인데

  5. 역시 보는 눈은 똑같구나
    현대 축구는 기동력이 떨어지면 기술 피질컬이 좋아도 사실 쓸모없슴

  6. 윤빛가람 폼이 예전같지 않지만 손준호 오면서 좀 숨통은 트였음. 정승원이 커리어 하이인데 여름 이적시장보면 구단자체가 더 올라가기에 관심이 없는듯. 막바지에 제일 목표의식없는 팀이 상위스플릿에 하위팀, 하위스플릿에 상위팀임. 수원fc 5위로 마감예상, 허나 난 이번 주말 제주전 직관 ㅋㅋ

  7. 개인적으로 손준호 선수가 국대에 꼭 필요한 수비형 미드필더라고 생각합니다. 한동안 경기에 뛰지 못한 컨디션은 경기를 통해 나아질 수 있다고 봐요! 컨텐츠가 점점 다양해져서 재밌네요 감사합니다~!

  8. IF => 시도민구단이 평균관중 1만일 경우

    * 티켓 객단가 15,000원

    ▶ 1년 동안 구단이 벌어들이는 매치데이 수익 = ★40억★

    – 입장료 수익 : 10,000명 X 15,000원 X 20경기(홈) = 30억

    – 부가 순이익(MD, 푸드 등) = 10억(1년, 많이 잡아서)

    ▶ 1년 동안 구단이 벌어들이는 스폰서 수익(순수 사기업, 현물 제외) = ★50억★
    – 대구는 스타디움 네이밍라이츠 40억 / 강원은 하이원리조트 40억

    ▶ 1년 동안 구단의 지출 = 155억

    – 선수 연봉 : 80억

    – 선수단 운영비 : 50억(코치진 임금, 전지훈련, 원정 경비, 클럽하우스 운영비, 장비, 수당, 등등등)

    – 경기 운영비 : 5억 ( 경기당 2.5천 / 홈경기 운영 대행, 경호, 티켓 운영 대행, 알바 등등)

    – 기업 운영비 : 30억(사무국 임금, 마케팅, 운영비 등등등)

    ※ 매치데이 수익 + 사기업 현금 스폰 수익 해서 90억 / 지출이 155억 = 세금 없이 매년 70억 가까이 적자남.

    70억을 지자체에서 지원 해줘야 살아 남는 구조임.

    이게 맞냐???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