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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Comments

  1. 송범근이는 본인이 생각을 해도 국대?아직은 아닌것같다.너무 개차반을 만든 경기가 너무 많아 .우선 정신력이 소일거리 수준의 경기력을 가지고 무슨 국대라고 하는지 원

  2. 벤투 쓰방새야 풀백이면 저정도 크로스는 기본아니냐 크로스도 못 올리는 애들 데리고 무슨 빌드업을 한다고 지럴 염 벙이냐 전술에 맞는 선수를.뽑던가 아니면 전술을 바꿔야지 뭔 똥고집으로 그러는지 대가리 열어보고 싶다 그리고 황인범이한테 약점 잡혔냐

  3. 아아 그거 저도 알아요 @용@벌@돈@자@ ㅎㅎ 어려운것도 없고 간단한 분석할 수 있으면 할 수있음

  4. 주식좀 해볼까하고 찾아보는데 수익안나고 떨어져서 포기.. 그런와중에 용벌돈자 진짜 혜자 인정;;

  5. 당일날 바로 소액으로 용돈벌고 당일환젼 해주던데 용!벌돈!자 먹튀도 없고 돈도 벌고 지금 선착 20명만 받는데

  6. 펀드니 주식이니 코인이니 다필요없는거같음 어렵기만하고 ㅠ 용벌돈자는 1도없음 진짜 너무 편하고 빠르고 …ㄷㄷ

  7. 역대 한국 키퍼중에 큰대회에서 쫄지 않았던 키퍼는 이운재 뿐임.
    김병지조차 월드컵에서 쫄아서 먹지 않아야하는 골 먹힘. 골 먹고 패색이 짙어진 후에 선방 많이해서 사람들이 인식하지 못하는데 98 멕시코전 골들이나 네덜란드 초반 골들은 키퍼 판단만 빠르면 사실 다 막을수 있는 골들이었음.

  8. 이정도면 고딩 출신도 아니 조기 축구 트레이닝 이죠 기냥 모 아니면도 도 각 있게 발 로 안되니 근접 거리서 손으로 사각으로 던져 주는게 맞는거 웃다 갑니다

  9. 이운재골키퍼는 슛팅각을 못잡게해서 슈퍼세이브가 많이 없게 느껴지지만 공격입장에서 제일까다로운게 이운재같은 골키퍼임..골키퍼는 위기상황을 안만드는게 최고임

  10. 이운재선수 청주상고시절까지 스트라이커였던 사실이 전혀 부각이 안되고 있음.

    고등학교때 팀의 키퍼가 운동을 그만둬서 키퍼를 시작한 케이스.

    경희대 가서도 센터포드 몇번 들어갔던걸로
    기억함.

  11. 운재형 수비상황 때 공 캐치하면 최전방에서 이미 스트라이커가 뛰어가는데 바로 그 때 레이저 마냥 낮고 빠르게 속공 패스가 연결됨. 운재형 트레이드 마큰데 그런 킥력이 동반되었기에 대표팀에서 오랜시간 있을 수 있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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