ワイルドカードでソン・フンミン、チョ・ヒョヌ、ファン・ウィジョが合流し、キム・ミンジェ、イ・スンウ、ファン・ヒチャン、ファン・インボムなどと一緒に華麗なラインナップで前後半を通して競技を主導したにもかかわらず、無得点、延長戦勝負を繰り広げ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イ・スンウの大胆さと機会捕獲能力、兵役特典最後の機会であるソン・フンミンの切実さ、延長前に出たファン・ヒチャンのすばらしいジャンプ力などが調和して勝利を収め、延長全般5分を狙うという安定環の解説が合って落ちた試合

16 Comments

  1. 도대체 이승우는 왜 대표팀 발탁되지 않는건가. . . 한국은 어디를 가던 윗대가리들 있는 협회에서 다 말아 쳐먹는다. 윗 대가리들 부터 싹 물갈이 해야한다.

  2. 이승우 골 넣고 광고판 세레머니 과거 최용수 전 감독이 현역 시절에 광고판 세레머니 하다가 엉덩방아에 찍혔죠

  3. 2선 재능 넘치고 이승우 실력 안된다고 맨날 얘기하고 다니는데 요새보면 ,,,, 투지는 어디다가 다 버리고 뛰는거 안보이고 … 하아 .. 전술이없으면 대가리 처박고 뛰는 애들이라도 뽑아라 … 대가리 박고 뛰던 박지성 같은 스타일이 그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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