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リーグ#fcソウル#全北現代2026 KリーグFCソウルと全北現代の伝説マッチで元)全北現代県)FCソウルでプレーしているソン・ミンギュ選手、キム・ジンス選手、ムン・ソンミン選手の試合終了直前、劇場ゴール直後の瞬間です異例の状況ですね * 本映像は特定球団を擁護/非難する目的ではありません 私はFCソウルと全北現代を含むすべてのKリーグ球団と彼らのストーリーを応援します

20 Comments

  1. 2026시즌 K리그의 디테일한 순간은 팡오TV와 함께🎉🎉

    * 본 영상은 특정 구단을 옹호/비난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저는 FC서울과 전북현대를 포함한 모든 K리그 구단과 그들의 스토리를 응원합니다

  2. 이게 배신자냐 ㅋㅋㅋㅋ 홈에서 골, 이제 서울 소속이고 서울은 9년 만에 징크스 깼는데 ㅋㅋ

  3. 전북은 자기들이 정의라 생각하는팀임
    매수는 모른척하면서 우승은 자기들이 하는건 정당하고 다른팀이 하면 잘못됐다고 생각함

  4. 본인이 골넣고 세리머니 한 것고 아니고 걍 옆에서 축하해주는건데 그게 꼬우면 걍 보지마셈ㅋㅋㅋ

  5. 그럼 서울은? 홈에서 본인 팀 소속 선수가 골넣고 기분나쁜티 내고있으면 기분 좋음?ㅋㅋ 골넣으면 기쁜게 당연한거지

  6. 축구팬들이 오해하는게 있는데
    전소속팀에 대한 예우는 원정가서나 지키는거고ㅋㅋㅋㅋㅋㅋ
    홈에서 이겼는데 세러모니를 안한다? 그건 전 소속팀 팬들(원정팀)에대한 배려가 아니라 지금의 소속팀인 홈 팬들을 무시하는거다

  7. 무조건 라이벌 팀으로 이적해서 저런게 아니라, 프로라면 당연히 소속팀에서 최선을 다하는게 맞지. 전북도 류재문, 일류첸코가 서울로 이적했다고 무조건 유다라고 하지 않지. 둘다 친정상대 골을 넣고 세레머니 자제 제스처를 취했고, 특히 일류첸코는 친정상대 상암에서 골을 넣었음에도 전북팬은 세레머니 자제하는 일류첸코에게 박수를 쳐준 기억이 난 또렷하다. 기성용 1명 쫒아보낼때 버막까지하며 팀에 대한 애정이 뚝 끊어진다고 했던 서울아닌가? 상상을 해봐라 그렇게 팀에 진심이었고 헌신이었던 기성용이 라이벌팀 수삼에 가서 첫 친정과 대결 슈퍼매치에 골을 넣고 마치 엉청난 복수에 성공했다는듯 희열의 포효를 하고 눈물까지 흘린다면, 그걸 지켜보는 서울 팬 마음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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