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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Comments

  1. 이때 초등학교 6학년 직관 했던 기억이 아직도 선명..경기 끝나고 선수들 들어갈때 발락이 맨 마지막에 홀로 들어갔었죠
    어린 마음에 헤이~! 발락 부르고
    눈 딱 마주쳤던 그 순간 크..평생 못잊습니다

  2. 저당시 키퍼 걱정은 없었음.. 정성룡 이전에는…… 그리고 이후로도…. 정성룡은 진짜로 왜 국대였을까… 킥이 좋아서 ?? 단지 그 이유라면…. 흠

  3. 독일 선수들이 어다로 찰까 대화하는 걸 차두리가 엿들은거임ㅋㅋㅋ 독일 선수들은 설마 한국인인데 독일어 알아듣는 사람들이 있을까 방심했겠지

  4. 와 큰일이네 이형님 너무 나이들었어 다크서클…심하시네요 건강을 좀챙기셔야할꺼같아요

  5. 이운재가 클럽대회인데.?인도인가 아프리카인가 거기서 승부차기 이기고 그때부터 승부차기 무패다. 내가 새벽에 고종수팬이라 삼성경기 잠안자고 봤지..
    그날은 2군인가 나왔는데…이운재는 승부차기때 잘안움직이고 주변것만 막아. 그게 진리다. 빠른공은 먼걸 미쳤다고 다이빙하냐? 난 아직도 승부차기때 먼저 큰다이빙 하는 애들 이해가안된다. 근처로 실축몃개는 온다. 그것만 막으면 팀이 알아서한다. 괜히 먼저 움직이다 근처오는것도 놓치고^^ 내말듣고 오늘부터 유심히봐. 승부차기는 누가 침착하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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