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年から2024年まで、コーナーギャラガーはチェルシー制服を脱いでいます。 「終わったと悲しくしないで、別のチャプターが始まったじゃないか」 Don’t be sad that it’s over, Be happy that it happened. – Conor Gallagher(Instagramの本文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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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Comments

  1. 2008년부터 2024년까지
    코너 갤러거는 이제 첼시 유니폼을 벗습니다.

    "끝났다고 슬퍼하지 마, 또 다른 챕터가 시작됐잖아"

    Don’t be sad that it’s over, Be happy that it happened.
    – Conor Gallagher (인스타그램 본문에서)

  2. 뭐 재계약은 아쉽지만 누구처럼 개지랄 안하고 나간것 만해도 너무 고맙다 서로에게 최선의 선택이 이거라 더 아쉬울 뿐이네 잘해서 꼭 알레띠에서도 사랑받는 선수가 되길

  3. 팀의 암흑기 동안 한 줄기의 빛이 되어줘서 정말 고마워 비록 팀의 상황 때문에 너를 잃게 되었지만 언제나 응원할게 알레띠에서 행복 축구 하길 바라 God bless you 😭😭

  4. 23/24시즌 최고 선수, 주장, 동기부여 선수 였습니다, 프사 유니폼 23번을 한거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꼬마가서 행복하게 지내세요

  5. 이적이 아쉬운 첼시팬으로써 해줄수있는 마지막 말은 마드리드에서 진짜 보란듯이 성공해라 응원한다 다치지말고 고마웠다😢

  6. 코너 갤러거 첼시유스때부터 잘 성장해줘서 고마웠다..! AT에서도 행복축구하자💪

  7. 팀이 유스 선수들을 너무 쉽게 팔고 장사하는 거 같아거 기분이 안좋지만 코너는 알레띠가서 더 꽃 필 거 같다! 보란듯이 성공하길 💙

  8. 첼시를 진심으로 생각하는 선수가 별로없다고 느껴지는 요즘 진짜 팀을 사랑하는게 눈에 보였던 선수.. 거기 가서도 잘해라~~ 잘가

  9. 현 상황이 당신을 필요해 하지 않아도 블루스는 당신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상황은 항상 바뀌어도 당신을 향한 관심은 변하지 않습니다 앞날을 응원하고 다시 만나는 그 날 까지

  10. 갑자기 떴는데 그립다 갤러거야
    이젠 찰로바까지 팔려하는게 참 안타깝다
    유스들이 팀을 지탱해줘야하는데 계속 팔려고만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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