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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omments

  1. 먼저 권경원 선수 첫골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어제 김운선수 너무 잘하더라고요. 김운선수 파이팅 넘치고 적극적인 플레이로 챤스 만들어내는건 늘 뛰어났지만, 퍼스트터치가 항상 아쉽다고 생각해 왔는데, 어제 완벽하게 달라진 모습에 많이 놀랐습니다.
    항상 발전하는 선수라 감동을 주더라고요. 감히 FC안양의 박지성이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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