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9 Comments

  1. 카이세도가 안정적으로 볼배급이 되니까 카이세도랑 같이뛸때 엔소의 빌드업 부담이 좀 줄어드는 것 같긴 하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더 공격 전개에 도움이 되는 것 같은데 뉴캐슬전 오고추쿠는 진짜 수비만 하고 배급이 안되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은쿤쿠가 돌아온다면 어디에 어떻게 쓸지가 제일 궁금하네요 영상 잘봤습니다

  2. 15라운드째 평균점이 없는 경기력, 도대체 어떤 축구를 하겠다는건지 보이지를 않습니다. 더 볼 필요도 없이 경질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맨유전 끝나고나서 부상이 너무 많다는 뉘앙스의 인터뷰를 또 했는데 시즌 초에는 첼시보다 부상 명단이 많은 팀이 없었으니까 이해하려고 했음, 그러나 시즌 중간지점을 돈 현재상황에서 부상 탓 하는건 그냥 선수를 탓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은쿤쿠가 돌아오고나서도 개선되는 부분이 보이지 않는다면 그 때는 진지하게 보드진에서 경질을 고려하기 시작할거라고 생각합니다. 파리에서도 그렇고 토트넘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적 되던게 압박 상황에서 미드필더의 조합 그리고 유기적인 동선을 통해 풀어나오는 걸 못한다고 지속적으로 지적되고 있는데 첼시 와서도 개선 되는 모습이 없습니다.

  3. 첼시만큼 부상 심한 브라이턴 뉴캐슬은 뭐냐는 거에요 아직까지도 부상 탓하는 건 그냥 변명이라고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Leave A Reply